OS 썸네일형 리스트형 정글[Week_11-12]: Pintos의 VM 구현하기 2주에 걸쳐 Pintos의 project 3를 수행하였다. 이전에는 1 주당 한 번의 프로젝트를 수행하였으나, 분명 이번에는 2주를 준 이유가 있겠지.. 생각하였고, 이유는 진행하면서 깨닫게 되었다. 결론은.. 개념이 상당히 난해하고 이를 scratch에서 머릿속에 지도를 그려가는데 꽤나 곡선을 그렸다는 것이다. 부족한 RAM 공간을 가상으로 넓히다물리 법칙상 램의 속도는 CPU가 어찌 감당할 정도이나, 디스크.. Pintos에서 칭하는 file은 매우 느리다는 것이 특징이다. 문제는, 램의 용량은 상당히 한정적인 반면에 디스크는 대규모 정보를 저장이 가능하다. 기술이 발전하면서, 컴퓨터 설계 구조는 대규모 정보를 저장하는 디스크에는 실제 정보를 저장하되 곧바로 실행은 안되는 것과, 여기에 있는 실행 .. 더보기 정글[Week_09]: Pintos의 스레드 알고리즘을 설계하다 정글에서 꽃이라 불리는 과정, pintOS에글에서 꽃이라 불리는 과정, Pintos에 입문하게 되었다. 기대와 우려가 반반 섞이면서.. 팀원들과 함께, 빠진 로직을 하나하나 보강해 나가는 프로젝트이다. 카이스트에서 제공한 깃 페이지와, 미완성된 pintos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빠른 학습력을 바탕으로 빈 곳을 메워야 한다. Pintos는 4개의 프로젝트로 나눠져 있다Pintos는 운영체제에 대한 이해를 목적으로 만든 프로젝트라고 한다. 팀원들은 Pintos가 분명 단계적인 수행 과정이 있을 것이라 생각하였고, 그분들의 서칭 능력 덕분에, 4개의 프로젝트로 나눠진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4개의 프로젝트는 다음과 같다:1. Threads: 스레드 알고리즘을 설계하여 테스트를 통과해야 한다.2. Use.. 더보기 OS(운영체제)에 대해 알아보기: System Call이란? 시스템 콜이란 무엇인가? 사실 이 내용에 대해서 간단히 찾아보려고 해도, 내용이 전반적으로 복잡하다고 느꼈다. 나중에 들어선, 시스템 콜은 운영체제 전반에 대한 설명 없이는 이해하기 힘들다는 사실을 알았고, 이번에 OS 전반, 시스템 콜에 대해 다뤄보고자 한다. 운영체제란 무엇일까?먼저, 운영체제란 무엇일까? 사실, 이 개념에 대해서는 컴퓨터 과학을 굳이 배우지 않아도 대략 알고들 있다. 윈도우, MAC과 같이, 컴퓨터 전반이 돌아가게 해주는 일종의 시스템... 이런 방식으로 이해를 하고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말이 틀린 것은 아니다. 하지만, 정확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더 깊게 파고들어야 할 필요가 있다.우리의 컴퓨터를 좀 더 쉽게 표현하자면 위의 이미지와 같이 4개의 층이 있는 집으로 모식도를 그릴 .. 더보기 이전 1 다음